아고다 환불 불가 예약, 호텔 직접 소통으로 전액 환불받은 실전 후기(Feat. 카락사 호텔 삿포로)
여행 준비할 때 몇만 원 아끼려다 덜컥 누르는 ‘환불 불가(Non-refundable)’ 옵션. 일정이나 인원이 바뀌는 순간 수십, 수백만 원을 그대로 날릴 위기에 처합니다. 보통은 울며 겨자 먹기로 포기하거나 억지로 맞춰 가야 하죠. 하지만 저는 동일한 호텔의 옵션을 변경하고, 다른 플랫폼을 이용해 더 싸게 재예약하면서 기존 아고다 결제 건(200여만 원)을 전액 환불받았습니다. 피 말렸던 2주간의 실전 기록과 … 더 읽기